2025∼2026 프로농구가 정규리그 막바지를 향해 가며 6강의 윤곽이 잡혀가고 있지만 마지막까지 한 가닥 희망의 끈이라도 남아 있으면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넘쳐 나면서 순위싸움이 치열하다. 현재 정규리그 우승에 가장 근접한 팀은 35승16패를 쌓은 선두 창원 LG다. 이번 시즌 1라운드부터 줄곧 선두를 지켜온 LG는 시즌 내내 단 두 차례 2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