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2년에 창설된 브라질 육군에서 204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 장군이 탄생했다. 1일(현지시간) 브라질 매체 오 글로부와 폴랴 지 상파울루 등에 따르면 브라질 육군은 이날 임명식을 통해 클라우디아 리마 구즈망 카슈(57·사진) 대령을 준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카슈 준장은 30년 동안 군 의료 부문에서 복무해온 의사 출신 장교로, 이번 승진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