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이란 공습 33일만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대국민 연설에 나섰습니다.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가 불발될 경우 모든 발전소를 동시에 타격하겠다며 최후통첩성 고강도 경고를 날렸습니다. 압도적인 군사력을 과시하면서도 실제 실행은 유보하는 모습인데, 이란을 협상장으로 끌어내기 위한 압박 전술로 풀이됩니다. 강은나래 기자입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연설에서 주목되는 건 위협의 내용 자체보다, 그 위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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