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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왕설래]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 | Collector
[설왕설래]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
세계일보

[설왕설래]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

달은 자원의 보고다. ‘꿈의 자원’이라 불리는 핵융합발전의 차세대 원료 ‘헬륨-3’이 100만∼200만t 있고 희토류 등 희귀광물도 풍부하다. 달의 남극 얼음은 달 기지나 화성 기지를 건설할 때 필요한 물과 로켓 연료로 쓸 수 있다. 글로벌 컨설팅그룹 PwC에 따르면 달표면 활동으로 창출되는 연간 매출이 2050년 기준 1273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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