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중 인천 남동구 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부지를 개발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구월아트파크’(투시도)를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4개 동(지하 6층∼지상 최고 39층) 총 496채(전용면적 84·101m²)로 조성된다. 인천 원도심에 조성되는 단지인 만큼 다양한 기반시설이 이미 갖춰져 있다는 강점이 있다. 인천1호선 예술회관역과 바로 연결되는 역세권 단지로 교통 편의성이 우수하다. 또 예술회관역과 한 정거장 거리인 인천시청역(인천1·2호선 환승역)에는 송도에서 마석을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 노선 정차가 예정돼 있다. 교통 편의성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GTX-B 노선 개통 시 단지에서 예술회관역을 이용하면 여의도, 서울역 등 서울 도심 주요 지역으로 약 20∼30분 내로 이동할 수 있다. 단지는 바로 앞에 자리한 약 35만 m² 규모의 중앙공원과 함께 승학산, 인천애뜰 등이 가까워 도심과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인근 롯데백화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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