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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 Collector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동아일보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 시간) 대(對)국민 연설을 통해 “2, 3주간의 강한 공습으로 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려 놓겠다”고 위협한 데 대해 이란군은 “영원한 후회와 항복이 있을 때까지 전쟁을 계속하겠다”며 맞섰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지속하면서 우호국 유조선에 대해 배럴당 1달러의 통행료를 거둘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뚜렷한 전쟁 출구전략을 밝히지 않고 있는 미국과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강화 중인 이란이 대치하면서 국제유가 상승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또 중동산 원유 및 천연가스 확보와 관련된 부담이 가중될 것이란 우려도 커지고 있다.●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적에 개방될 일 없어”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에 따르면 에브라힘 졸파가리 이란군 중앙군사본부 대변인은 2일 성명을 통해 “적들을 상대로 더 참담하고 광범위하며 더 파괴적인 공격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타스님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을 ‘서투른 저격수’에 비교하면서 이날 대국민 연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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