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선 한국일보 논설위원(사진)이 2일 제32대 한국여성기자협회 회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2년. 최 신임 회장은 2000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한국일보 정치부장, 국제부장, 문화부장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