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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멀쩡했는데… 남은 치킨 2시간 넘기면 이미 '식중독균' 온상 | Collector
냄새 멀쩡했는데… 남은 치킨 2시간 넘기면 이미 '식중독균' 온상
세계일보

냄새 멀쩡했는데… 남은 치킨 2시간 넘기면 이미 '식중독균' 온상

오전 7시, 주방 식탁 위에 놓인 어젯밤 치킨 상자를 열던 손이 잠시 멈춘다. 냄새는 멀쩡했다. 튀김옷도 여전히 바삭해 보인다. 괜찮겠지 싶지만, 이런 음식은 실온에 2시간만 지나도 이미 늦었을 수 있다. 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중독 환자는 7600명 수준(2024년 기준)이다. 특히 전체 환자의 약 절반이 7~9월에 집중된다. 기온과 습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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