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울산서 ‘댕댕이’와 행복한 추억 만들기 | Collector
울산서 ‘댕댕이’와 행복한 추억 만들기
세계일보

울산서 ‘댕댕이’와 행복한 추억 만들기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미리 준비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울산에서 반려견과 함께 추억을 남기는 이색 식목 행사가 열린다. 울산반려동물문화센터는 5일 ‘반려견과 함께 심는 기억의 나무’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나무를 심고, 나무 앞에 반려견의 이름과 메시지를 담은 기념 표지판을 설치하는 방식이다. 보호자는 나무의 성장에 맞춰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