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건건] “배민·쿠팡·통신조회 다른 방법으로 가능”, 보복대행 일당 여전히 ‘배달앱’ 개인정보 이용 정황 外 | Collector
세계일보
[사사건건] “배민·쿠팡·통신조회 다른 방법으로 가능”, 보복대행 일당 여전히 ‘배달앱’ 개인정보 이용 정황 外
서울 양천경찰서가 보복 대행 범죄에 사용할 개인정보를 조회하기 위해 배달의민족 외주사에 상담사로 위장 취업한 4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했지만, 다른 조직들은 여전히 같은 앱을 통해 범죄 ‘타깃’ 주소지를 알아내고 있는 정황이 확인됐다.
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보복테러’, ‘폭행 등 청부 의뢰’ 등 문구를 내건 홍보물이 여전히 게시돼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