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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몫까지 더 사랑하고 잘 키울게”…30대 다둥이 아빠, 7명에 새 삶 선물하고 하늘로
세계일보

“여보 몫까지 더 사랑하고 잘 키울게”…30대 다둥이 아빠, 7명에 새 삶 선물하고 하늘로

어린 자녀 셋을 둔 30대 다둥이 아빠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7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하늘의 별이 됐다. 2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인제대 일산백병원에서 김겸(38)씨가 심장과 폐, 간, 양쪽 신장·안구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다. 김씨는 피부, 뼈, 혈관 등 인체조직도 함께 기증해 환자 100여명의 장애회복에도 도움을 줬다.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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