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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10만원씩의 지원금… 청년농 미래 비전 키운 ‘안전 소득망’ [농어촌이 미래다-그린 라이프] | Collector
월 110만원씩의 지원금… 청년농 미래 비전 키운 ‘안전 소득망’ [농어촌이 미래다-그린 라이프]
세계일보

월 110만원씩의 지원금… 청년농 미래 비전 키운 ‘안전 소득망’ [농어촌이 미래다-그린 라이프]

“귀농하자마자 농사로 떼돈을 벌 수는 없습니다.” 강원 강릉시 성산면에서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박용수(36)씨는 2021년 귀농 후 첫 매출이 월 180만원이었다. 이마저도 유류비와 전기요금 등을 내고 나니 남는 돈이 없었다. 그는 “첫 매출을 보고 1년 넘게 수익률을 따져보지 않았다. 매출이 너무 적으니 계산해보기도 싫었다”고 회상했다. 서울에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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