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45개 그룹 총수의 주식평가액이 올해 1분기에만 10조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1분기 주식가치 증가액은 5조원 이상으로 가장 많이 늘었다. 2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주식재산 규모가 1000억원이 넘는 그룹 총수는 45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의 합산 주식평가액은 올 초 93조222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