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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졌다며? 네가 좋아하는 자이언츠”…롯데, 시즌 첫 싹쓸이 패배 [어제의 프로야구] | Collector
“다 졌다며? 네가 좋아하는 자이언츠”…롯데, 시즌 첫 싹쓸이 패배 [어제의 프로야구]
동아일보

“다 졌다며? 네가 좋아하는 자이언츠”…롯데, 시즌 첫 싹쓸이 패배 [어제의 프로야구]

2026년 시즌 첫 ‘낙동강 시리즈’는 롯데의 완패로 끝났다.롯데는 2일 프로야구 창원 방문경기에서 NC에 8-4로 역전패했다.지난달 31일 경기 2-9, 1일 경기 4-6에 이은 세 경기 연속 역전패다. 롯데는 이날 5회초까지만 해도 3-0으로 앞서 나갔다.그러다 5회말 들어 3-2로 쫓긴 뒤 2사 1, 3루 위기에서 박건우(36)에게 역전 2타점 2루타를 얻어맞았다.이후 7회말에도 한석현(32)에게 다시 2타점 2루타를 얻어맞는 등 4점을 내주면서 사실상 백기를 들었다.개막 2연전에서 외국인 원투 펀치를 앞세워 삼성을 연거푸 꺾을 때만 해도 롯데는 시범경기 우승 기세를 이어가는 듯 보였다.그러나 이번 주중 3연전 때는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이 떠오를 정도로 경기력이 떨어졌다.이번 주중 3연전에서 롯데 선발 투수 세 명이 평균자책점 3.07을 기록하는 동안 구원 투수 9명은 평균자책점 12.10을 합작하는 데 그쳤다.그렇다고 타선이 터진 것도 아니다. 이번 3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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