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LPG 출신 아나운서 박서휘가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1일 공개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특종세상' 선공개 영상에는 최근 신내림을 받은 박서휘의 근황이 담겼다. 이날 영상에서 박서휘는 "가족들이 죽는 꿈을 계속 꿨다"며 "너무 반복적으로 꾸다 보니까 불안감이 커졌고, 결국 점을 보러 가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