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출신 고우리, 결혼 4년만 시험관 임신 성공 "태명은 복덩이" | Collector
세계일보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 결혼 4년만 시험관 임신 성공 "태명은 복덩이"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고우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저 임신했다"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안정기가 될 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느라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라며 "태명은 복덩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별 탈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