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앤디 위어의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2주 연속 종합 1위에 올랐다.교보문고가 2일 발표한 최신 주간(3월 26일~4월 1일) 종합 베스트셀러 집계에 따르면, 앤디 위어의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2주째 정상을 거머쥐었다. 최근 영화 개봉에 힘입은 관심이 서점가로 확산됐다.‘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외계 생명체와의 조우와 경이로운 협력을 다루며 감동을 전한다. 인류를 멸망시킬 태양 에너지 흡수 생명체를 막기 위해 홀로 우주로 떠난 과학자 라이언 고슬링의 사투를 그린 이야기다.유시민과 김세라가 공동으로 펴낸 에세이 ‘사랑이 있으니 살아잡디다’가 출간과 동시에 단숨에 2위를 차지한 점도 눈에 띄었다.3위는 사업가이자 유튜버이며, 베스트셀러 ‘역행자’의 저자인 자청의 ‘완벽한 원시인’이 이름을 올렸다. 그 뒤를 이어 스즈키 유이의 소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가 4위를 기록했다.5위는 한로로의 소설 ‘자몽살구클럽’이 자리했고, 신영준·고영성의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은 6위를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