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가 딸 예림양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경규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딸 예림양과 함께 예림양의 자녀를 위한 영아용 의류를 사러 나섰다. 이경규는 제작진이 "예림이의 어린 시절이 기억나느냐"고 묻자 "그건 묻지 말아 달라"고 손사래를 쳤다. 이어 "아무 기억이 안 난다"고 덧붙였다. 어떤 아기였냐는 질문에는 "수영을 잘했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