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이 2일(현지시간) 이란 북구 알보르즈 주의 주도 카라지에 있는 교량을 폭파해 민간인 최소 8명이 사망하고 95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이란 관영 IRNA통신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