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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징커브’ 논란에 발끈한 손흥민…걱정 없다는 홍명보 감독 | Collector
‘에이징커브’ 논란에 발끈한 손흥민…걱정 없다는 홍명보 감독
동아일보

‘에이징커브’ 논란에 발끈한 손흥민…걱정 없다는 홍명보 감독

네 번째 월드컵에서 라스트댄스를 꿈꾸는 손흥민(LAFC)의 침묵이 길어지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에이징커브’(노쇠화에 따른 기량 저하)에 본격적으로 접어든 게 아니냐는 지적도 따랐다.33세인 손흥민이 부진하면 나올 수밖에 없는 꼬리표지만, 최근 지표는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하다.한국 축구 ‘에이스’이자 ‘캡틴’인 손흥민은 올해 소속팀의 공식전 9경기에서 필드골을 하나도 넣지 못했다. 페널티킥으로만 1골을 넣었다.손흥민은 작년 세계 최고 무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떠날 때부터 에이징커브에 들어선 게 아니냐는 소리를 들었다.미국 무대 진출 후 변함없는 골 감각을 자랑했지만, 이는 리그 수준이 낮아진 덕분이란 얘기도 있었다.실제로 올 시즌 초반 행보는 이러한 주장에 더 힘을 싣고 있다.한국 남자 축구 A매치 최다 출전(141경기 54골) 중인 손흥민의 골 침묵은 이번 A매치 2연전에서 깨질 거란 전망이 많았다.대표팀에만 오면 날카로워진 발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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