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2시 6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신광면 한 카센터에서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6대와 인력 42명을 투입해 오전 3시 8분쯤 불을 껐다.이 불로 경량 철골조 카센터 건물 1동이 전소되고, 인접 상가 주택 외벽이 일부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포항=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