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될 당시 경찰관에게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말하는 영상이 공개되자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AP 통신은 “우즈의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