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사고 지역 서점도 살리고… 마포구, 9개 도서관 ‘맞춤형 도서’ 보급 | Collector
세계일보
책 사고 지역 서점도 살리고… 마포구, 9개 도서관 ‘맞춤형 도서’ 보급
마포구 주민들이 집 근처에서 최신 신간 도서를 더욱 풍성하게 만날 수 있게 된다.
3일 마포구는 오는 12월까지 구립 작은도서관 9곳을 대상으로 약 3800권의 도서를 새로 확충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8200만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
◆ 단순 구매 넘어선 ‘맞춤형’ 장서 구성
이번 장서 확충은 단순히 책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