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이 이용자의 일상 동선 곳곳에 접점을 만드는 이른바 ‘티세권’(티빙+역세권)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자체 앱을 통한 직접 유입에만 의존하지 않고 통신, 커머스, 금융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