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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성장통인 줄 알았는데'…희귀병 징조 찾아낸 英 엄마 | Collector
'그저 성장통인 줄 알았는데'…희귀병 징조 찾아낸 英 엄마
세계일보

'그저 성장통인 줄 알았는데'…희귀병 징조 찾아낸 英 엄마

단순한 성장통으로 여겼던 3살 아기의 증상이 관절염의 징조였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더미러, 데일리 레코드 등에 따르면 스카일러 스미스(3)는 2024년 초부터 다리 통증을 호소했지만 초기에는 '성장통'으로 진단받았다. 당시 어머니 일레인-마리 텔퍼(31)는 아이를 데리고 병원을 찾았으나 의료진으로부터 "걱정할 필요 없다"는 설명을 들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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