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이 3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오는 5일까지 사흘 동안 신정훈·민형배·김영록(기호순) 3자 대결로 치러지는 본경선 결과에 따라 결선 여부와 최종 후보가 가려질 전망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본경선은 이날부터 5일까지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치러진다. 먼저 권리당원 투표는 3일간 온라인(스마트폰·PC)과 자동응답방식(ARS) 투표를 병행한다. 일반 국민 여론조사는 안심번호를 통한 ARS 방식으로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만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최종 득표율은 권리당원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결과를 각각 50%씩 반영해 합산 산출한다. 본경선 결과는 5일 오후 6시 투표 종료 이후 집계가 완료되는 대로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본경선 득표율을 공개하지 않고, 상위 2명만 공개한 뒤 4월 12~14일 결선 투표를 실시한다. 이재명 대통령과 찍은 사진 올리며 "내가 곧 명심" … 유권자 표심 공략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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