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번화가에서 대낮에 오토바이를 이용한 총격 사건이 발생, 유모차에 타고 있던 생후 7개월짜리 아기가 숨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갱단과 관련된 범죄로 보고, 용의자를 쫓고 있다. 2일(현지시간) 미 뉴욕경찰(NYPD)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21분께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의 거리에서 유모차에 있던 아기가 총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