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생일을 맞아 또 한 번 선행에 나섰다. 어머니의 폐 질환 아픔을 가슴에 품은 채, 그 마음을 한결같은 기부로 이어가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삼성서울병원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