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비웃는다고 착각해 한국인 일행을 상대로 무차별 폭행을 가한 50대 중국인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피해자는 실명 위기에 놓인 것으로 알려졌다. 3일 경찰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