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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어느 컴퓨터 학원…‘바람의 나라’는 우리들의 신세계였다 | Collector
1999년 어느 컴퓨터 학원…‘바람의 나라’는 우리들의 신세계였다
세계일보

1999년 어느 컴퓨터 학원…‘바람의 나라’는 우리들의 신세계였다

1999년 인천의 한 컴퓨터 학원. 수업 시작 30분 전부터 학원에 온 아이들이 비어 있는 자리를 차지하고 앉았다. 하교 후 곧바로 학원으로 온 아이들은 그때만 해도 신생이나 다름없던 넥슨의 PC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부터 접속했다. 가정 내 인터넷 보급률이 그리 높지 않았던 시절, ‘고급 PC방’이나 마찬가지였던 이곳에서 아이들은 수업 시작 전 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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