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가 아프리카 북부 사하라 사막에서 날아온 모래 먼지와 폭풍에 직격탄을 맞았다. 2일(현지시간) BBC방송에 따르면 그리스 휴양지 크레타섬 하늘은 온통 핏빛으로 변했다. 아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