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거버넌스 자문사 와이즈파트너즈(y’s partners)가 지난 1일 세빛섬에서 창립 기념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각계 주요 인사 약 2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영숙 와이즈파트너즈 창립자는 환영사에서 “복합 위기의 시대에는 그 어떤 비즈니스도 이해관계자와의 긴밀한 협력 없이는 진전하기 어렵다”며, “대한민국 기업의 지속 가능한 번영에 꼭 필요한 ‘K-거버넌스’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승호 와이즈파트너즈 대표는 구체적인 사업 모델과 차별화된 전략을 소개했다. 최 대표는 와이즈파트너즈의 3대 핵심 자문 영역으로 △구조적 리스크의 사전 통제와 관리를 통한 ‘K-거버넌스 최적화’ △발생한 위기에 대한 즉각적이고 입체적인 ‘위기 대응’ △이해관계자 조율을 통해 기업의 장기적 경쟁력인 소셜 라이선스(Social License)를 자산화하는 ‘신뢰 자산 구축’을 제시했다. 최 대표는 “복잡한 이해관계의 접점에서 직접 발로 뛰며 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