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지혜가 성형 전 관상이 더 좋다는 말을 들었다. 이지혜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 문재완과 함께 관상·족상을 봤다. 관상·족상 전문가는 이지혜의 발을 본 뒤 "초년이 매우 힘들었을 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횡선이 많으면 초년 고통이 크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삶이 고통이었다"고 했다. 또 전문가는 "운명이 38세 때 바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