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급등에 개인간 외화거래 확산 5000달러까지는 신고 의무 없어 환치기 등 ‘매매차익’ 환전 땐 처벌달러 강세가 지속되면서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한 개인 간 외화 거래가 급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