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만 연예계가 유명 연예인들의 병역 기피 스캔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대만 현지 언론과 여론이 한국의 방탄소년단(BTS) 사례를 소환하며 자국 연예계의 각성을 촉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