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선 선 프라이드재단 이사장 인터뷰 韓 첫 대규모 퀴어 단체전 아트선재센터와 공동주최 최하늘·오인환·이우성 주목“많은 이들이 퀴어 아트를 ‘호모 에로티카’ 같은 성적 이미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