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상미당홀딩스가 서울 서초구 양재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상미당홀딩스의 환경보호 사회공헌 프로그램 ‘함께 그린 마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함께 그린 마을은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 환경을 가꾸고 생태 보호를 실천하는 활동이다.지난 2일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양재천 산책로와 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봄철 벚꽃 축제를 앞두고 시민 방문이 잦은 태봉교부터 영동3교까지 약 3km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 활동을 펼쳤다.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자주 방문하던 양재천을 동료들과 함께 가꾸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꼈다”며 “양재천을 찾는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상미당홀딩스는 ‘함께 그린 마을’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지역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폭염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생수를 지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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