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미군 에이브러햄 링컨함 갑판 위에 착륙한 F-35[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이란과의 무력 충돌이 한 달 넘게 이어진 상황에서 미군이 전략적으로 중요한 추가 공습 표적을 찾지 못해 고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근까지 이어진 공습으로 이란의 군사시설과 방위 산업 기반 상당수가 이미 타격을 받은 만큼 추가로 공격할 목표물을 선정하는 것부터 만만치 않다는 겁니다. 미국 인터넷매체 폴리티코는 도널드 트럼프...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