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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지키려 신혼집 동거했는데…‘캐리어 시신’ 장모, 폭력 사위 손에 숨졌다 | Collector
딸 지키려 신혼집 동거했는데…‘캐리어 시신’ 장모, 폭력 사위 손에 숨졌다
세계일보

딸 지키려 신혼집 동거했는데…‘캐리어 시신’ 장모, 폭력 사위 손에 숨졌다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인 50대 여성 A(54)씨는 혼인 직후부터 사위에게 가정폭력을 당하는 딸을 보호하기 위해 좁은 신혼 원룸에서 함께 생활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3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딸 최모(26)씨가 결혼 직후부터 남편 조모(27)씨에게 폭행을 당하자, 이를 막으려 딸 부부의 거처에 합류했다가 변을 당했다. ■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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