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네고홈이 기존 공인중개사 입찰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데 이어, 고객 간 다이렉트 입찰 구조를 결합한 신규 서비스 ‘네고홈 다이렉트(NegoHome Direct)’를 이달 말 선보인다고 밝혔다. 네고홈은 그동안 매도자가 매물을 등록하면 다수의 공인중개사가 매각 전략과 수수료 조건을 제안하는 ‘중개사 입찰형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이 구조는 기존 단일 중개 의존 방식에서 벗어나, 매도자가 다양한 조건을 비교해 최적의 중개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현재 네고홈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매월 700건 이상의 매물을 안정적으로 소화하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이미 고객과 공인중개사를 연결하는 입찰 생태계를 검증한 네고홈은, 한 단계 더 확장된 구조로 ‘네고홈 다이렉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네고홈 다이렉트의 핵심은 ‘C2C 조건 기반 입찰 구조’다. 기존처럼 매물이 먼저 공개되는 방식이 아니라, 매수자 또는 임차 희망자가 원하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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