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이른바 '필리핀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이 오늘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박왕열이 텔레그램 12개 채널을 동원해 27개 아이디로 총 130억원 규모의 마약을 유통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송채은 기자. [기자] 네 필리핀 마약 조직의 총책 박왕열이 오늘 오전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조금 전 브리핑에서 박왕열을 범죄집단조직 혐의와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총 4개 혐의로 구속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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