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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프랑스와 원자력-해상풍력 분야 협력 확대” | Collector
李대통령 “프랑스와 원자력-해상풍력 분야 협력 확대”
동아일보

李대통령 “프랑스와 원자력-해상풍력 분야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양국은 또 3개의 협정을 개정하고 11건의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이 대통령은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국빈 방문한 마크롱 대통령과 이날 청와대에서 언론 공동 발표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2004년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양국 관계를 22년 만에 한 단계 격상한 것.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 방한은 양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이뤄졌다. 마크롱 대통령 부부가 탑승한 차량은 이날 오전 10시 9분경 청와대에 도착했다. 기다리고 있던 이 대통령 부부는 마크롱 부부와 반갑게 인사했다. 두 정상은 의장대를 함께 사열한 뒤 양측 대표단과 인사를 나눴다. 이후 소인수 회담과 확대 회담을 연이어 가졌다. 이 대통령은 언론 발표에서 “오늘의 정상회담을 통해 우리는 140년 동안 탄탄하게 쌓인 양국의 깊은 우정을 확인하고 새로운 140년의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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