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부산 동구 초량동에 위치한 개인 맞춤형 정밀검사센터 ‘씨젠부산의원 진단검사클리닉’이 개원과 함께 진단검사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3일 클리닉 측에 따르면, 진단검사클리닉은 환자가 검사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검사 수치의 의미와 건강 상태, 향후 관리 방향까지 단계적으로 안내해 환자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검사 항목은 혈액, 대·소변, 체액 등을 기반으로 한 종합검사와 성매개감염(STI) 검사 등이다. 결혼 전·임신 전 검사와 같은 젊은층 대상 프로그램부터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중장년층 검사까지 폭넓게 제공해 개인 맞춤형 진단이 가능하도록 했다.또한 맞춤형 검사 역량과 품질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검사 정확성과 신속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원데이(One-day) 검사 시스템’을 적용해 주요 검사 결과를 하루 내 제공함으로써 질병 조기 발견과 치료 방향 설정에 도움을 준다는 방침이다.진단검사클리닉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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