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삼진어묵이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2026 NYF K-NBA)’에서 어묵 부문 최초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New York Festivals가 주최하는 글로벌 브랜드 시상식이다. 자체 평가 지표인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를 기반으로 매년 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소비자가 체감하는 브랜드 가치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로, 브랜드 인지도와 대표성·정체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 5개 항목을 종합 반영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올해 1월 11일까지 국내 소비자 약 1만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됐다.삼진어묵은 전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특히 올해 처음 신설된 어묵 부문에서 첫 수상 브랜드로 선정되며 시장 내 대표성을 입증했다.삼진어묵은 73년간 ‘좋은 재료’와 ‘높은 연육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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