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자국 중부 상공에서 미군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를 두 번째로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이란의 반관영 메흐르 통신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