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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로로피아나, ‘2025 레코드 베일 어워드’ 개최 …호주· 뉴질랜드 부문 시상 | Collector
伊 로로피아나, ‘2025 레코드 베일 어워드’ 개최 …호주· 뉴질랜드 부문 시상
동아일보

伊 로로피아나, ‘2025 레코드 베일 어워드’ 개최 …호주· 뉴질랜드 부문 시상

이탈리안 하이엔드 브랜드 로로피아나(Loro Piana)가 지난 1일 일본 도쿄 국립박물관에서 ‘2025 레코드 베일 어워드(Record Bale Award)’를 개최했다. 레코드 베일 어워드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생산된 메리노 울 중 가장 미세한 섬유를 선별해 시상하는 행사로, 매년 각 국가별 한 농가씩 수상자로 선정한다. 섬유의 굵기를 나타내는 마이크론 수치는 품질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일반 머리카락(약 70마이크론)과 비교해도 미세한 수준이다. 먼저, 호주 부문에서는 파멜라, 로버트, 브래들리 샌들런트가 운영하는 파이레니스 파크(Pyrenees Park) 농장이 선정됐다. 해당 농장은 10.4마이크론 굵기의 초극세 메리노 울 94kg을 생산하며 뛰어난 기록을 세웠다. 지난 2023년에는 10.2마이크론이라는 세계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뉴질랜드 부문에서는 앨리스테어 캠벨과 던컨 캠벨이 이끄는 언스클루(Earnscleugh) 농장이 처음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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