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영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가 회삿돈 수십억원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박종열 부장판사)는 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