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채 전 NH투자증권 대표(현 메리츠증권 고문)가 옵티머스 펀드 사태 관련 중징계 처분 취소를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받았다. 2019년 옵티머스 사태 발발 이후 약 7년 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