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삼성서울병원은 3일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40)이 폐질환 환자를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중증 난치성 폐 질환 연구와 치료법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그는 “치료법과 신약이 하루 빨리 개발돼 많은 분이 건강을 회복하고 편안한 일상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은혁은 이날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도 1억 원을 맡겼다. 기탁금은 어린이 놀이터와 작은 도서관 조성 등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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