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과의 식사 자리에서의 ‘대리운전비’ 제공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지사가 제명 처분의 효력을 멈춰달라며 법원에 낸 가처분 신청 심문이 오는 7일 열린다. 법적 판단과 함께 당내 경선 일정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판사 권성수)는 김 지사가 더불어민주